-총 129명 승진, 5급에서 4급으로 3명
-인사위원회 심의 후 승진 및 전보 발표 예정
[진주뉴스 송창순 기자] 진주시는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에서 총 129명의 승진 인사를 예고했다.
진주시에 따르면 5급에서 4급으로 3명, 6급에서 5급으로 12명, 7급에서 6급으로 23명, 8급에서 7급으로 41명, 9급에서 8급으로 50명이 각각 승진할 예정이다.
시는 인사운영의 세부 기준에 대해 승진후보자 명부의 법정배수 범위 내에서 인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승진내정자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단, 상시학습시간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승진 대상에서 제외된다.
전보 대상은 현 부서에서 2년 6개월 이상 근무한 직원이며, 부서 과원·결원, 개인고충, 승진·징계 등 인사상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기준 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
또한 직렬·직급별 업무 특성, 전문성, 추진력, 적성, 경력, 희망보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보가 이뤄진다.
진주시 관계자는 "장기교육 배정에 따른 승진요인 변동시 변경고지 될수있다"고 말했다.
승진 및 전보 인사위원회 심의와 발표는 2025년 12월 24일에 진행되며, 승진임용 및 전보일자는 2026년 1월 1일로 예정됐다.
임용장 수여식은 2025년 12월 26일 오후 4시에 열릴 계획이다.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송창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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