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환경 업무로 주민 생활 개선에 힘씀
-앞으로도 친절과 신뢰를 바탕으로 노력할 것
[진주뉴스 송창순 기자] 본지에서 기획한 친절공무원 발굴 프로잭트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2025년 마지막 달의 친절공무원은 진주시 성북동에 근무하는 전재웅 주무관(사진)이 선정되어 그를만나 그의 공무원의 자세등을 인터뷰했다.[편집자.주]
진주시 성북동 봉사단체 협의회 강옥순 회장의 적극적인 추천과 성북동장과 담당부서 팀장의 검정을 거처 이번 달 친절공무원으로 선정하게 됐다.
전재웅 주무관은 2024년 7월 15일 진주시 공무원 행정직 9급으로 임용되어 성북동에서 첫 근무를 시작했다. 현재 청소와 환경 관련 업무를 맡아 현장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그는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쾌적한 성북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청사 이전을 경험한 전 주무관은 "업무 환경 변화로 어려움도 있었지만, 새 청사에서 더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주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공무원으로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에 대해 전 주무관은 "주민의 불편 사항이 해결되고 감사 인사를 들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반면, 청소·환경 업무 특성상 주민 생활과 밀접해 작은 불편도 곧바로 민원으로 이어지는 점, 현장 상황에 따라 즉각적인 대응이 필요한 점 등을 어려움으로 꼽았다.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소감에 대해 그는 "저보다 훨씬 친절한 공무원들이 많아 선정이 믿기지 않는다"면서도 "앞으로도 공직자로서 더욱 열심히 하라는 무언의 명령이라 생각하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 주무관은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친절하고 신뢰받는 공무원이 되기 위해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성북동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최근 청사 이전을 경험한 전 주무관은 "업무 환경 변화로 어려움도 있었지만, 새 청사에서 더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주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공무원으로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에 대해 전 주무관은 "주민의 불편 사항이 해결되고 감사 인사를 들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반면, 청소·환경 업무 특성상 주민 생활과 밀접해 작은 불편도 곧바로 민원으로 이어지는 점, 현장 상황에 따라 즉각적인 대응이 필요한 점 등을 어려움으로 꼽았다.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소감에 대해 그는 "저보다 훨씬 친절한 공무원들이 많아 선정이 믿기지 않는다"면서도 "앞으로도 공직자로서 더욱 열심히 하라는 무언의 명령이라 생각하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 주무관은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친절하고 신뢰받는 공무원이 되기 위해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성북동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송창순 기자
jinjutv@naver.com
